[NC인터뷰] 소녀시대 임윤아, 이런 면이 있었구나…"쑥스러움 잊고 '악마가 이사왔다'에 푹 빠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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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인터뷰] 소녀시대 임윤아, 이런 면이 있었구나…"쑥스러움 잊고 '악마가 이사왔다'에 푹 빠졌죠"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에서 낮과 밤이 다른 여자 '선지'로 분해 1인 2역을 소화한 배우 임윤아가 이렇게 말했다.

생활패턴이 바뀌면서 실제로 밤이 되면 저 또한 에너지가 넘쳐나더라"라며 웃었다.또 임윤아는 "'악마가 이사왔다'는 감독님이 우리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사람들과 흔히 겪을 수 있는 경험을 선한 마음으로 표현한 작품이라고 말하고 싶다.

특히 임윤아는 이번 작품에서 표정, 웃음소리 등 망가지는 연기도 마다하지 않았다.영화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본 그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임윤아는 "촬영 현장에서 그런 표정을 지어야 하는 순간, 다른 생각은 안 하기로 마음먹었다"라며 "오롯이 악마 '선지'의 모습이라고 생각하면서 연기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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