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스틸법 및 한국형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당론으로 추진한다고 12일 예고했다.
그는 “기업 국내생산 촉진하기 위해 국내생산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하겠다”며 “50% 고율관세를 부과받게 된 철강산업 경우 저탄소 전환을 위한 연구개발과 생산 설비 확충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할 수 있게 지원해주는 일명 K스틸법을 당론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송 위원장은 “최근 미국과의 관세 협상결과 자동차 철강 등 부울경 지역 주력 수출 산업 타격 불가피해졌다”며 “조선업도 중장기적으로 미국으로 생산기지가 대거 이탈하면서 국내 산업기반 붕괴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다”며 K스틸·한국형IRA법 당론 발의에 나선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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