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시민단체 "일본, 식민지 피해자에 사죄·배상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일 시민단체 "일본, 식민지 피해자에 사죄·배상해야"

한국과 일본의 시민·종교단체가 일본 정부의 식민지 지배 사과를 요구했다.

한일화해와평화플랫폼은 2020년 7월 발족한 양국 시민사회·종교 연합체로, 한국에서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한국진보연대 등이 참여하고 있다.

한충목 한국진보연대 상임공동대표는 "일본이 식민지 지배에 대해 반성하고 사죄했는지 자신 있게 답변할 수 없다"며 "한국과 일본 정부, 국민, 시민단체, 종교계가 함께 동참해 국가 주권을 온전히 실현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