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김장훈 "나이 먹으니 여성 호르몬…몽우리 지고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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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세 김장훈 "나이 먹으니 여성 호르몬…몽우리 지고 이상"

이에 탁재훈은 "원래 67년생으로 속이고 다녔잖아요"라고 묻자, 김장훈은 "아니다.68년생으로 속였다"고 답했다.

그는 "나이 먹으면서 여성 호르몬이 생기는지 뭐가 이렇게 몽우리도 지고 좀 이상하더라"고 말했다.

탁재훈은 화장품 사업을 하는 김장훈을 향해 "사업 잘 되면 기부할 거냐"고 물었고, 김장훈은 "그렇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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