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윤복의 명화를 생생하게…'단이전', 멜버른국제영화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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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복의 명화를 생생하게…'단이전', 멜버른국제영화제 초청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은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해 만든 영화 '단이전: 미인도 이야기'가 제73회 멜버른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고 12일 밝혔다.

유 교수는 "전통과 기술을 접목해 한국의 미(美)를 세계에 알릴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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