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12일, 임영웅 팬들이 7월 '선한스타' 가왕전에서 획득한 상금 200만 원이 임영웅의 이름으로 기부됐다고 밝혔다.
한국소아암재단 홍승윤 상임이사는 “임영웅 님의 기부는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의 상징으로, 매번 치료비 부담에 어려움을 겪는 환아 가정에 큰 희망이 되고 있다”며 “언제나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팬분들과 임영웅 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8월 29일 정규 2집 ‘IM HERO 2’ 발매를 앞두고 컴백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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