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한여름 땡볕에도 가죽 재킷 투혼으로 '록의 정신'을 보여준 김태원이 변호사와 전문가 앞에서 미국 비자 발급 인터뷰 맹연습에 나섰다.
그런가 하면, 김태원의 이번 비자 인터뷰를 위해 ‘뉴욕 사위’ 데빈이 미국 대사관에 보낸 자필 편지도 공개됐다.
한편, 이날 김학래♥임미숙의 아들 김동영과 7세 연하 '썸녀' 김예은은 김학래 부부의 결혼기념일을 위해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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