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용식탁' 김민경이 유민상과의 목격담을 해명했다.
이에 김민경은 "제가 낯가림이 심한데, 화장실도 낯가림이 있다"며 "'맛있는 녀석들' 촬영할 때 하나가 끝나면 무조건 화장실을 가아한다"고 화장실 사용에 예민해 근처 모텔을 대실해 화장실을 간다고 했다.
이에 박경림은 "소문이 밝혀져 다행"이라고 했고, 신기루는 "흉흉하다"고 '찐친' 면모를 보여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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