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떠나고 황소도 위태…한국인 프리미어리거 '0명'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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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떠나고 황소도 위태…한국인 프리미어리거 '0명' 되나

2021-2022시즌부터 EPL 울버햄프턴 유니폼을 입은 황희찬은 지난 시즌 팀 내에서 설 자리를 잃었다.

여기에 지난 시즌 챔피언십 퀸스파크 레인저스로 임대됐던 양민혁은 토트넘에 복귀해 프리 시즌 친선 경기를 치렀으나 시즌 개막을 앞두고 다시 챔피언십 포츠머스FC로 임대 이적해 경험을 쌓는다.

프리미어리거 터줏대감이었던 손흥민이 EPL을 떠나고 남은 유일한 1군 멤버인 황희찬의 챔피언십행 가능성이 점쳐지는 상황이라 한국인 선수는 2025-2026시즌 EPL에서 전멸할 위기에 놓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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