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새 시리즈 ‘탁류’가 9월 전 세계 시청자를 찾는다.
로운(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디즈니+의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가 9월 공개를 알린 가운데, 오는 9월 17일 개최되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의 운명 개척 액션 드라마로, 2012년 ‘광해, 왕이 된 남자’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추창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추노’ 이후 14년 만에 사극으로 돌아온 천성일 작가가 각본을 담당해 공개 전부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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