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는 11일 관양동 행정복지센터를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
정현숙 관양동장은 “치매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의 공동 과제”라며, “이번 ‘치매극복선도기관’ 지정을 계기로 관양동이 안양시의 대표 치매 안심마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선도적인 역할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동안구에는 관양동 행정복지센터를 포함해 총 21개소의 치매극복선도기관이 운영되고 있으며, 지정에 참여를 원하는 기관 및 사업장은 동안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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