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카페 사장이 된 이재훈의 근황이 전해졌다.
박원숙은 "재밌다"며 입구부터 신기해했고, 카페 안에서 이재훈을 알아본 혜은이는 "어? 이재훈 씨! '개그콘서트'에 (나오는) 개그맨"이라며 "'개그콘서트' 팬이었기 때문에 이 친구가 나오는 코너를 (다 봤다)"고 반가운 기색을 드러냈다.
이처럼 개그맨에서 카페 사장으로 변신한 이재훈은 쉽지 않은 카페 사업 속에서도 당당히 성공을 거머쥐며 새로운 인생 2막을 활짝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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