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0일(현지시간) "가자지구 군사작전 확대의 목표는 전쟁을 연장하는 게 아니라 종식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가자지구의 70∼75%가 우리 통제 하에 있다"며 "북부의 가자시티와 중부의 해변 캠프 등 남아 있는 두 곳의 하마스 거점이 우리의 공격 목표"라고 소개했다.
이날 밤 이스라엘 총리실은 별도 성명에서 네타냐후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했다며 "전쟁 종식과 인질 석방, 그리고 하마스 격퇴를 위해 가자지구에 남은 하마스 거점을 장악하려는 이스라엘의 계획이 논의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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