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곳곳에서도 '가자시티 점령 승인 반대' 연대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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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 곳곳에서도 '가자시티 점령 승인 반대' 연대 시위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비롯해 아르헨티나의 여러 도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개최된 이번 시위는 스페인, 영국, 칠레 등 전 세계 다른 국가에서 열린 팔레스타인 지지 시위와 연대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위에서 1만5천여명(주최측 추산)의 참가자들은 "가자지구 집단학살 중단", "네타냐후의 아르헨티나 방문 반대" 등을 외치면서 시내 중심인 오벨리스크에서 대통령궁 앞 5월 광장까지 행진했다고 현지 매체 페르필은 전했다.

이날 시위는 진보정당, 친팔레스타인 단체, 팔레스타인 지지 유대인단체 등이 주도했고, 이들은 특히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전쟁범죄와 반인륜 범죄혐의로 국제사회에서 수배 중인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오는 9월 아르헨티나에 초청한 것을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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