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유기상(24·LG)이 경기를 돌아봤다.
한국은 첫 경기 호주전 패배 이후 카타르와 레바논을 제압하며 8강 진출전에 올랐다.
그 중심에 유기상이 있었다 외곽슛 8개 성공을 포함 28점을 쓸어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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