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값 120만원 아꼈다"…여행 고수들의 챗GPT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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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값 120만원 아꼈다"…여행 고수들의 챗GPT 활용법

여행 고수들 사이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항공권 절약법이 주목받고 있다.

오팔라는 자신이 개발한 '챗GPT 항공권 프롬프트(지시문)'를 활용해 820파운드(약 140만원)짜리 항공권을 70파운드(약 12만원)에 구입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챗GPT는 나만의 여행사'라고 표현한 그는 "항공사 포인트보다 중요한 건 정보이고, 챗 GPT 를 통해 스카이스캐너보다 더 많은 숨은 루트를 찾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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