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1부) 전북 현대가 이승우의 극적인 시즌 2호 골에 힘입어 21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이로써 전북은 5연승을 기록, 리그 1위(승점 57)를 굳게 지켰다.
서울은 4위(승점 37)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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