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7곳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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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7곳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

경남도청 전경(제공=경남도) 경남도는 8월 6일 진주시, 의령군, 하동군, 함양군 등 4개 시군과 밀양시 무안면, 거창군 신원·남상면 등 7곳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지정됐다고 밝혔다.

앞서 산청군과 합천군이 지정된 바 있으며 이번 추가 지정으로 도내 총 9곳이 특별재난지역으로 분류됐다.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해야 할 복구비 일부가 국비로 전환돼 재정 부담이 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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