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기후 변화로 여름철 작업 위험이 커져 사전에 안전한 물류 서비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달 말 영남지점과 전남지점, 동서울허브터미널을 방문하는 등 경영진이 주요 거점을 찾아 시설·장비를 직접 점검하고 현장 종사자와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한진 관계자는 "하절기 안전관리 활동을 통해 전국 사업장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한 물류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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