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때문에 체포될 뻔"…얼굴 인식 오류, 영국서 첫 소송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AI 때문에 체포될 뻔"…얼굴 인식 오류, 영국서 첫 소송

영국 런던에서 한 시민이 실시간 얼굴 인식 기술의 오류로 용의자로 잘못 식별 돼 경찰에 체포될 뻔한 사연이 전해졌다.

결국 톰슨은 실시간 얼굴 인식 기술(LFR)에 등록된 사람이 아님을 추가로 입증하는 서류를 제시해야 했다.

영국 시민단체 '빅 브라더 워치'는 해당 사안이 얼굴 인식 기술 오작동에 대한 최초의 사법심사로, 내년에 1월 청문회가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