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안보현은 "감독님께서 두 사람이 친하면 좋겠다고 하시더라"라며 "사석에서 윤아 씨와 소주 한 잔 하면서 친해졌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와 그녀를 감시해야 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물이다.
안보현은 극 중 '길구'를 맡아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얼굴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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