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중 '재단사'라 불리는 연쇄살인마 조균을 연기한 이는 배우 박용우.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20년 전 체포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남긴 충격적인 사건 이후, 다시 벌어지는 모방 범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다.
고현정은 극 중 5명의 남성을 잔혹하게 살해한 연쇄살인마 ‘정이신’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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