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황상하)가 다음 달 정식 운항을 앞둔 ‘한강버스’의 성공을 위해 호주의 수상버스 운영 현장을 직접 찾아 벤치마킹에 나섰다.
SH공사 관계자는 "한강버스 운영 주체인 ㈜한강버스와 함께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호주 브리즈번을 방문해, 30여년간 운영된 수상버스 ‘시티캣(CityCat)’의 운영 노하우를 점검했다"며 7일 이같이 밝혔다.
황상하 SH공사 사장은 “브리즈번의 사례에서 30년 이상의 수상 교통 운영 노하우를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었다”며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수상교통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한강버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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