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나영이 두 아들과 함께한 여행을 마무리 지었다.
사진 속 김나영은 아들들과 행복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그는 아들 양말 뒤꿈치 부분이 모두 뚫려있는 사진에 "발바닥이 다 뚫리도록 진하게 놀았던 2025 여름방학"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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