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촬영 중 뇌경색 父 전화에 화색…"진짜 오래 누워 계셔" (가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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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촬영 중 뇌경색 父 전화에 화색…"진짜 오래 누워 계셔" (가오정)

영탁이 뇌경색 투병 중인 아버지와 다정한 전화를 나눈다.

영탁은 본격적인 마을 축제에 앞서 맛보기로 정남매의 캐리커처를 그리며 연습에 돌입한다.

즉석에서 쓱싹쓱싹 캐리커처를 그리는 영탁을 보며 정남매는 "손이 정말 빠르다", "진짜 잘 그린다"라며 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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