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신인 여성 감독이 추천한 한국영화 특별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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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신인 여성 감독이 추천한 한국영화 특별기획전

다음 달 개막하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신인 여성 감독 5명이 한국 영화 한 편씩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기획전에서는 신인 여성 감독 5명이 자신들의 영화 세계에 큰 영향을 미친 한국 영화 한 편씩을 각각 선정해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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