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뮤직 신예들이 직접 만든 로고사운드와 함께 자신들의 이름 '코르티스'를 밝히며, 정식데뷔 초읽기에 들어갔다.
7일 빅히트뮤직 측은 신규 공식SNS 오픈과 함께 새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의 로고사운드 영상을 공개, 데뷔 티징 프로모션의 시작을 알렸다.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 다섯 멤버로 구성된 이 그룹은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 이은 빅히트뮤직 세 번째 그룹으로서의 매력적인 음악과 안무는 물론, 영상을 공동 창작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로서의 이미지를 드러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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