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콜로라도주의 한 장례 업체가 시신을 화장하거나 매장하지 않고 유족에게 유골 대신 콘크리트 가루가 담긴 항아리를 전달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검찰에 따르면 장례 업체는 시신을 화장하거나 매장하지 않고 방치했으며 유족에게는 콘크리트 가루가 담긴 항아리를 유골인 것처럼 전달했다.
사건 피해자 중 한 명인 크리스티나 페이지는 현지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아들의 시신이 냉장고에 4년 동안 방치됐다는 사실을 알고 큰 충격을 받았다"라며 "그들은 우리에게 너무나 잔인한 일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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