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청 전경./기장군 제공 부산 기장군이 '월내~고리 상습해일 피해방지사업' 완료에 따라, 사업 부지에 대한 지적확정 및 지적공부 등록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총 10필지, 1만8798.2㎡의 부지가 지적공부에 새롭게 등록됐다.
기장군 관계자는 "이번 지적확정으로 방파제, 호안, 방재공원 등 주요 시설물의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지고, 해일 등 자연재해 대응 체계가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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