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위즈의 새 외국인 타자 앤드류 스티븐슨이 KBO리그 데뷔전 첫 타석에서 행운의 2루타를 때려낸 뒤 3루까지 노리다가 아웃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스티븐슨은 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1회초 선두타자로 첫 타석에 들어선 스티븐슨은 한화 선발 투수 코디 폰세의 시속 154㎞ 직구에 방망이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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