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북페어 주제는 ‘나눔, 보살핌, 출판’으로, 행사 기간 특별대담과 전시, 팝업 이벤트 등을 통해 책과 독서의 매력을 보여준다는 구상이다.
운영위는 모집 팀 가운데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는 창의적이고 특별한 국내외 출판사와 서점, 작가, 개인제작사, 디자이너 등 국내 116곳, 해외 5곳 등 121개 부스를 선정해 행사 기간 독자와 만날 계획이다.
부대 행사 중 눈길을 끄는 것은 출판사 문학동네와 협업한 팝업서점 ‘군산시장(詩場/ Poetic Space)—문학동네×'군산북페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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