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전남 함평·무안 등 호우 피해지역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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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전남 함평·무안 등 호우 피해지역 현장 점검

행정안전부가 지난 3일과 4일 내린 호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한 전남지역 현장 점검에 나섰다.

행안부에 따르면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6일 전남 함평군과 무안군 일대 현장을 점검했다.

김광용 본부장은 이번 호우로 다수의 주택·상가가 침수된 함평군 대동면 소재 마을과 무안군 무안읍 시가지 일대를 방문해 응급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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