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7시33분께 대전 서구 정림동의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A(80대)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지고, 아파트 주민 16명이 대피했다.
당국은 주방에 있던 김치냉장고 하단에서 불이 시작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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