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안재현은 복날을 맞이해 두 명의 트레이너들과 함께 보양식을 먹으러 갔다.
안재현이 트레이너들에게 술을 마셔도 되냐고 묻자, 트레이너들은 "먹은 만큼 운동하며 된다는 마인드다"라고 말했다.
또 안재현은 트레이너들에게 관리하는 3개월, 5개월 동안 가장 참기 힘든 음식이 무엇이냐고 물으며 자신은 "다이어트할 때 가장 생각나는 게 무조건 튀김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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