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민지영, 전신마취 후유증 고백 "수술 후 20㎏ 쪘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암투병 민지영, 전신마취 후유증 고백 "수술 후 20㎏ 쪘다"

배우 민지영이 갑상선암 수술 후 전신마취로 인한 후유증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민지영은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민지영TV'를 통해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갑상선암 수술을 하면서 전신마취 후유증으로 고생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수술 후 겪은 체온 변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그는 "갑상선암도 암은 암이더라"며 "수술 이후 체온 조절이 잘 되지 않아, 추울 땐 지나치게 떨어지고 더울 땐 너무 올라간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