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김영광 '트리거', 공개 2주 차 글로벌 비영어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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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김영광 '트리거', 공개 2주 차 글로벌 비영어 2위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트리거’가 공개 2주 차에도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6일 넷플릭스 투둠(Tudum) 톱10 웹사이트에 따르면 ‘트리거’는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5,000,000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톱10 시리즈(비영어) 부문 2위에 올랐다.

여기에 프랑스,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등을 포함한 전 세계 45개국 TOP 10 리스트에도 이름을 올리며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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