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北우라늄공장 폐수 관련 인천 해역 방사능 오염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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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北우라늄공장 폐수 관련 인천 해역 방사능 오염 없어"

북한 우라늄 공장 폐수 방류 주장과 관련해 인천 해역은 현재까지 방사능 이상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 결과 45개 지점의 해수 중 우라늄 농도는 평균 2.0㎍/L이고 최저 1.0㎍/L, 최고 2.3㎍/L로 분석됐다.

곽완순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인천시와 정부가 실시한 정밀 조사 결과 북한 우라늄 폐수 유입은 확인되지 않았다"며 "인천 전체 해역의 우라늄 농도가 정상범위 내에 있어 우려할 수준이 아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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