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화엄정사(주지 보광)에서 8월 5일 미추홀구 주안2동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미추홀구 학산나눔재단에 백미 10kg 총 50포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화엄정사(서구 서달로 130, 402호) 신도와 미추홀구 학산나눔재단 관계자들과 이번 후원의 연결고리 역할을 해준 이은란 인천시육상연맹 부회장이 참석했으며 후원에 감사 뜻을 전하고자 최미희 주안2동장이 참석했다.
김영길 학산나눔재단 이사장은 “이은란 인천시육상연맹 부회장님의 주선으로 열악한 미추홀구까지 서구 화엄정사에서 선물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후원이 그분들을 기쁘게 할 것”이라며 “나눔 봉사를 지원해 주신 화엄정사 신도들에게도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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