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숙 작가, 8년만의 신작 ‘마누의 딸들’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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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숙 작가, 8년만의 신작 ‘마누의 딸들’ 연재

한국 순정만화의 대표 작가 신일숙이 8년 만의 신작 ‘마누의 딸들’을 6일 네이버웹툰을 통해 공개한다.

‘마누의 딸들’은 신 작가가 약 40년 전 꾸었던 꿈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2023년 연임에 성공해 내년 2월까지 임기인 한국만화가협회 회장직과 작품 창작을 병행하며 한동안 바쁜 나날을 보내게 될 신 작가는 “연재 과정에서 힘든 순간도 많지만, 의도대로 그림이 표현되고 이야기가 완성되는 순간 느끼는 ‘희열’이 모든 고통을 감내하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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