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는 전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이날 방송은 돌아온 복팀·덕팀의 중개 배틀로 곽윤기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양세형은 이 집의 가장 큰 장점으로 전세가 3억 원대라고 소개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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