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 청년 80명, 전북대서 모국 뿌리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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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 청년 80명, 전북대서 모국 뿌리 찾기

국내외 고려인 청소년과 청년들이 전북 전주에 모여 한국어와 역사, 진로에 대해 배우며 정체성과 미래를 모색한다.

이번 행사는 5일간 전북대 캠퍼스와 전주·부산 일대에서 열리며 ▲ 진로 탐색과 유학 정보 제공 ▲ 고려인 역사 특강과 문화 체험 ▲ 참가자 발표와 교류를 통해 정체성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채예진 KGN 이사장은 "이번 워크숍은 세계 곳곳에 흩어져 살아가는 고려인 청년들이 모국에서 자신의 뿌리를 확인하고, 미래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소중한 연결의 장"이라며 "이곳에서 맺어진 인연과 쌓은 경험은 한국과 세계를 잇는 든든한 다리로 성장하는 데 소중한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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