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파워 툴 '넘버원' 타자 카일 슈와버(32·필라델피아 필리스) 내셔널리그(NL)에서 가장 먼저 40홈런 고지를 밟았다.
올 시즌 슈와버의 39호 홈런이었다.
현재 슈와버의 홈런 페이스는 가볍게 50홈런을 넘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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