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던 배우 곽도원이 연극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극단 툇마루와 국립극장은 5일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공연 소식을 전하며 송선미, 한다감, 곽도원, 오정연, 배기성 등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사실상 이번 연극이 음주운전 후 첫 복귀작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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