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이 상대국에 두는 대사가 없는 상황이 길어지는 가운데 '양국 대사 없는 한미정상회담' 가능성이 점차 커지는 모양새다.
이처럼 한미 정상회담이 임박했지만, 그 전에 양국에 주재할 대사가 부임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2023년 4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을 한 달 정도 앞두고 당시 조태용 주미대사가 국가안보실장으로 자리를 옮겼지만, 곧바로 조현동 외교부 1차관이 주미대사로 내정돼 회담 열흘 전쯤 부임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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