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낮 12시 54분께 충북 단양군 단양읍의 한 도로에서 6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아래 하천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동승자 B(60대)씨가 심정지에 빠졌다가 병원 이송 도중 회생했으며, A씨도 경상을 입었다.
A씨는 경찰에 "차량이 급발진해 제어하려다 사고가 났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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