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사항인 산업안전 분야 근로감독관 충원과 관련해 올해 300명, 내년까지 총 1천300명가량을 증원하는 작업이 본격화하고 있다.
5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근로감독관 1천명 증원을 내년 정기 직제에 반영하는 내용의 고용노동부 직제 개정안은 현재 행정안전부 심의가 마무리돼 예산 담당인 기획재정부가 검토하고 있다.
노동부는 직제 및 예산 협의를 하면서 근로감독관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임기제 채용 등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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