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중거리핵전력조약' 더 얽매이지 않을것…나토, '상호 제한'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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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중거리핵전력조약' 더 얽매이지 않을것…나토, '상호 제한' 무시"

러시아 정부가 앞으로 냉전기 미국과 체결했다가 2019년 소멸한 중거리핵전력조약(INF)상의 미사일 배치 제한에 구속되지 않겠다고 밝혔다.

외무부는 "2019년 INF 종료 이후 러시아연방은 미국산 유사 미사일 무기가 지역에 배치될 때까지 INF상의 제한을 자발적으로 채택하도록 규정했고,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국가들에게 INF상 금지되는 무기체계 배치의 상호 모라토리엄을 선언할 것을 촉구했다"며 "그러나 러시아의 노력은 상호적 반응을 얻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러시아 언론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미국 탈퇴 이후에도 나토 국가들에게 INF상 금지되는 미사일 배치를 상호 금지하자고 제의했으나 호응을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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