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나면 반드시 싸운다는 독일인 고작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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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나면 반드시 싸운다는 독일인 고작 16%

독일 정부가 전쟁 수행능력을 갖추겠다며 군비를 증강하는 가운데 전쟁이 나면 반드시 싸우겠다는 시민은 6명 중 1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의 46%, 여성 72%가 전투에 참여할 의사가 없다고 했다.

독일 정부는 "연방군을 유럽 최강의 재래식 군대로 만들겠다"며 군비 증강에 막대한 예산을 쏟아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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