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반란에 놀란 정청래, 주식양도세 완화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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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반란에 놀란 정청래, 주식양도세 완화 시사

앞서 민주당 당대표 선거 과정에선 정 대표가 당원들에게 큰 지지를 얻어내며 '당심' 후보로 평가됐지만, 현역 의원들의 지지는 경쟁자였던 박찬대 후보에게 몰려 두 후보의 대결이 '당심 대 의심'의 구도라는 평이 나왔다.

한편 정 대표는 이날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 신청으로 이목이 끌린 개혁법안 본회의 상정 순서에 대해서는 "언론개혁과 관련된 방송3법이 맨 앞에 상정돼서 처리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가 이날 오전 한정애 신임 정책위의장에게 직접 "A안 B안을 만들어서 보고하라"고 요청한, 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기준 등 세제개편안에 대해선 '완화' 기조가 잡힐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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