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위크 서울’이 9월 26일 개막해 한 달간 발레·음악·영화·시각예술·패션 등 14개 프로그램을 서울 전역에서 선보인다.
공식 개막작은 홍콩발레단의 (9월 26~27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이다.
고민지 홍콩관광청 홍보대리는 “홍콩위크 서울은 서울과 홍콩이 예술로 연결되는 플랫폼”이라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홍콩 예술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